‘냉장고를 부탁해’ 최화정 “박준우 별로 안 땡겨”…‘무슨 말?’

입력 2015-08-10 22:00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최화정이 박준우 기자에 대해 언급했다.8월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 최화정과 김영철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최화정은 “제일 섹시한 게스트가 누구냐”라는 질문에 박준우 기자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하지만 그는 “그래도 딱 하나 별로인 점이 있다. 매운 걸 잘 못 먹는다고 들었다”며 “매운 것 못 먹는 사람은 별로 안 땡긴다”라고 말해 장내를 화들짝 놀라게 했다.이에 최화정은 “그냥 식성이 안 맞는다는 소리였다”고 해명했다.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