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스, 팬사랑 넘치는 한강 버스킹 현장 공개…‘열대야 못지 않은 열기’

입력 2015-08-10 14:15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걸그룹 밍스가 버스킹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마주했다.8월9일 밍스는 한강 반포 무지개 분수 무대에서 버스킹 무대를 진행, 많은 팬들과 시민들이 한데 모여들며 인산인해를 이뤘다.이날 밍스 멤버들은 공연에 앞서 “항상 밍스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저희의 감사한 마음을 들려드리는 노래입니다. 가삿말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노래를 아시는 분들은 따라 불러주세요.”라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커버 곡 ‘너의 의미’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밍스는 최근 발매한 ‘러브쉐이크’ 뿐만이 아니라 첫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나도 너처럼’, 데뷔곡 ‘우리 집에 왜 왔니’ 그 외 팝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현장에 있던 팬들과 시민들은 뜨거운 박수와 응원 보내줘 열대야 보다 더 뜨거운 현장이었다라는 후문이 들리고 있다.또한 버스킹이 끝난 후 밍스 리더 지유는 밍스 공식 SNS를 통해 “오늘 버스킹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더운 데에도 불구하고 호응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 아름다웠어요. 집 조심해서가요”라고 남기며 버스킹에 와준 팬들과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한편 밍스는 현재 신곡 녹음 등 새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