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 ‘복면가왕’ 스페셜 연예인 판정단 합류

입력 2015-08-07 15:44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복면가왕’연예인 판정단으로 합류한다.8월7일 MBC 측은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스페셜 연예인 판정단에 이특을 긴급 섭외했다”고 밝혔다.앞서 이특은 ‘라디오 스타’에서 김구라에게 “일부러 모른 척하는 거냐, 나는 들으면 다 알겠다”며 돌직구를 날린 바 있다.이특은 “시청자 입장에 서서 복면가수의 정체를 단번에 맞혀 드리겠다”며 자신만만하게 호언장담을 했다. 그러나 추리 도중 난항에 부딪혀 연이어 결정을 번복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두통을 호소하던 그는 결국 “잠깐 쉬겠다”고 선언하며 판정단들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