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中 공략 나선다…7일 중국 앨범 발매

입력 2015-08-06 15:43
[bnt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이 유닛 제아제이로 중국 활동에 나선다.8월6일 소속사 스타제국 측에 따르면 제국의아이들 멤버 케빈,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 김동준 으로 구성된 5인조 유닛 제아제이는 데뷔 이래 중국어로 구성된 첫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한 중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제국의아이들 유닛 제아제이의 중국어로 구성된 첫 번째 싱글 앨범은 7일 QQ 뮤직, 바이두 뮤직, 시나 뮤직 등 11개의 중국 대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PPTV, 투도우, 아이치이 등 중국 유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제아제이의 중국 싱글 앨범 타이틀곡 ‘메리미(Marry Me)’는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평생 함께 하자는 내용의 달콤한 프러포즈를 담은 가사로 멤버 동준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소속사 관계자는 “제국의아이들이 데뷔이래 처음으로 중국어 싱글 앨범을 발매하게 된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활동을 통해 중국 팬들에게 친숙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제국의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제국의아이들 유닛 제아제이는 ‘메리미' 중국어 버전 발매와 함께 20일 중국 하이난에서 신곡 발표회 및 단독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타제국)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