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출시 30주년 기념, 자동차극장 영화관람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현대차에 따르면 관람 행사는 오는 22~23일 인천 송도 도심 서킷 내에 특설 자동차 영화관에서 이뤄진다. 쏘나타 보유자 600명을 초청하며 하루 300명씩(자동차 기준 150대, 자동차 1대당 2인 탑승 기준) 초청한다. 입장은 저녁 7시30분부터, 영화 상영은 저녁 8시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상영 영화는 '협녀, 칼의 기억(15세 관람가)'이다.현대차는 이번 행사를 위해 도심 서킷 내 17,850㎡ 규모의 공간에 240㎡(가로 20m, 세로 12m) 크기의 초대형 스크린과 15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자동차 전용 상영관을 마련했다.참여를 원하는 쏘나타 보유자(연식 무관)는 4~16일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이벤트 창에서 관람 날짜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으로 선정하며 결과는 17일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8월 판매조건, 무더위 날릴 시원한 혜택은?▶ 쌍용차, 티볼리 디젤 효과 톡톡▶ 기아차, '형님' 현대차 넘을 유일한 무기는?▶ 현대차 싼타페, 신차 효과로 7월 정상 차지▶ 7월 국산차, 내수'초록불'-수출'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