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매그넘 사진의 비밀 전시회' 후원

입력 2015-08-03 09:36
현대자동차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매그넘 사진의 비밀展-브릴리언트 코리아(Brilliant Korea)'를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오는 15일부터 10월3일까지 개최되며, 세계적인 사진작가 그룹 '매그넘 포토스'가 광복 이후 지난 70년간 한국 발전의 원동력인 '한국인'과 일상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브랜드 캠페인인 '리브 브릴리언트'와 전시회의 방향이 비슷하다고 판단, 전시회를 후원하고, 현대차를 소재로 한 사진작품도 함께 기획해 전시할 예정이다.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2개 층에 입체적 동선으로 꾸며진 전시회는 '한국 사진전', '리브 브릴리언트', '작가 정신', '사진 촬영 노하우'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우선 한국 사진전은 대한민국의 전통, 분단의 역사, 첨단 산업, 시민들의 일상 모습 등 한국의 과거와 현재를 시대별로 그려냈다. 리브 브릴리언트는 현대차가 제시한 ‘어린 시절, 열정, 사랑, 미래의 꿈을 주제로 매그넘 작가 4인이 현대차와 일상의 모습을 담은 32개의 사진과 4개의 영상을 전시한다.전시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브릴리언트 코리아 웹 페이지(http://brilliantkorea.hyundai.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벤츠 AMG, 탄소배출 압력에 고성능 하이브리드 개발▶ 미니, 미국에서 리콜 '안전기준 미달'▶ 알파로메오, "첫 번째 SUV 생산 준비 완료, 독일차 나와"▶ 갤로퍼 원조였던 미쓰비시 파제로, 5세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