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가면’ 연정훈이 수애를 협박했다.7월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에서는 민석훈(연정훈)이 변지숙(수애)에게 계속해서 서은하(수애)로 살라고 경고했다.이날 방송에서 변지숙은 식사를 하던 중 “드릴말씀이 있다. 그동안 회장님, 어머님을 숨겨왔다. 저 사실 서은하가…”라고 입을 열었다.이에 민석훈은 서은하를 막으며 “처남댁하고 할 얘기가 있다. 십 분만 기다려 달라”며 서은하를 끌고 갔다.이어 그는 “변지숙으로 돌아가면 내가 곤란해진다. 당신이 변지숙으로 돌아가면 당신 아버지와 동생은 죽는다. 그러니 계속 서은하로 살아. 변지숙 씨”라며 협박했다.한편 ‘가면’은 이달 30일 막을 내린다. (사진출처: SBS ‘가면’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