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배우 고아성이 ‘오피스’ 촬영장 분위기에 대해 언급했다.7월23일 서울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오피스’(감독 홍원찬) 제작보고회에서는 홍원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고아성, 박성웅, 배성우, 류현경, 이채은, 박정민, 오대환, 손수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제작보고회에서 고아성은 “50대 김의성 선배님부터 또래인 손수현 언니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배우들이 출연하는데 그 합이 정말 상상이상으로 잘 맞았다”고 말했다.이어 “배우들끼리 호흡이 좋았다고 말하는 그 이상의 것이었다.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때보다 호흡이 좋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오피스’는 자신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하고 종적을 감춘 평범한 회사원이 다시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이 CCTV 화면에서 발견되고, 그 후 회사 동료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8월 개봉.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