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수애 오열에 시청률 ‘껑충’…수도권 13.4% 기록

입력 2015-07-23 09:45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가면’이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7월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17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2.4%를 기록했으며, 수도권 시청률은 13.4%를 기록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어머니의 죽음을 맞은 수애(지숙 역)의 오열 연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주지훈(민우 역)과의 사랑이 무르익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수애지만 병세가 악화되던 어머니가 죽는 모습을 보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는 유인영(민영 역)의 계략에 빠져 채 간이식 수술을 받지 못해 증세가 악화된 것이다. 뒤늦게 병원에 도착한 수애는 “엄마, 하루만 나와 같이 있자”라고 말하며 눈물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가면’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가면’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