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안전띠, 반려견도 제공 가능

입력 2015-07-21 16:37
수정 2015-07-21 16:39
스코다가 애견용 순정 액세서리 시리즈를 공개했다.21일 스코다에 따르면 새 제품들은 애견과 함께하는 자동차 여행을 위한 기능들로,청결 유지와 사고 발생 시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해 마련됐다.애견용 안전띠, 뒷좌석 보호망, 왜건용 트렁크 격벽 등이다.안전띠는기존 애견용 목줄과 유사한 액세서리를 벨트 중간에 체결, 사용할 수 있다. 사고 발생 시 동물의 이탈을 방지하며,뒷좌석 보호망은 1·2열 머리받이 아랫부분에 걸어 쓰도록 했다.뒷좌석 공간을 모두 덮는 데다 동물과 좌석의 접촉이 없어 깨끗한 실내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애견용 격벽은 객실과 트렁크를 분리,동물의 거슬리는 움직임을 막을 수 있다. 파비아, 옥타비아, 수페르브 왜건에 적용 가능하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테슬라, 슈퍼카 압도하는 고성능 주행모드 선봬▶ 재규어랜드로버, 디펜더 단종 소식에 판매 증가?▶ 현대·기아차 지난해 하이브리드카 판매량 세계 3위▶ 구글 자율주행차, 추돌사고로 3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