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여름 맞이 깜찍 셀카…더위 앞에 ‘시무룩’

입력 2015-07-20 12:15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배우 신소율의 여름 맞이 더위 극복 사진이 공개됐다.7월20일 소속사 가족액터스 측이 신소율의 여름을 이겨내는 깜찍한 사진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폭염이 이어지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종이 부채질을 하거나 차가운 얼음물병을 얼굴에 댄 채 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다. 시무룩하면서도 울적한 표정을 짓고 있음에도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귀여운 매력을 한껏 증폭시켜 시선을 사로잡았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신소율은 더위에 지친 기색을 보이다가도 이내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유쾌한 열정을 보여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웃음과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한편 신소율의 폭염 속 열연이 돋보일 SBS 새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은 ‘상류사회’ 후속으로 8월3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가족액터스)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