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섹션’ 인교진이 기상천외한 작명센스를 발휘했다.7월19일 방송될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미워할 수 없는 매력남 배우 인교진과 인터뷰를 가진다.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인교진은 이번 인터뷰가 데뷔 후 첫 단독인터뷰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인교진은 이번 첫 단독 인터뷰를 위해 아내인 소이현과 집에서 인터뷰 시뮬레이션을 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는 후문이다.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지난 5월 2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인교진은 인터뷰 중 2세 ‘기쁨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연신 웃음을 감추지 못하며 행복한 예비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이어 인교진은 이번 인터뷰에서 여태껏 공개하지 않았던 ‘기쁨이’의 태몽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곧 태어날 2세 ‘기쁨이’의 이름에 대해 ‘인프라’ ‘인절미’ 등 기상천외한 작명 센스로 큰 웃음을 줄 예정이다.한편 행복한 예비 아빠 인교진과의 데이트는 오늘(19일) 오후 3시45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