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김동완, 육중완이 출사여행에 나선다.7월17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동갑내기 김동완과 육중완이 함께 사진촬영을 위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동완은 사진 공모전에 도전하기 위해 무지개 회원 중 가장 예술적 감각이 뛰어날 것 같은 육중완에게 도움을 청했다. 출사 준비를 위해 김동완의 집을 찾은 육중완은 김동완이 각종 촬영 장비들을 바리바리 챙기는 모습에 출발도 전에 피곤한 기색을 보였다. 이후 안면도를 찾은 두 사람은 사진 촬영에 심혈을 기울였다. 김동완은 각종 렌즈들을 이용해 전문가 포스를 풍기며 ‘대포 남신’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에 질세라 육중완도 바다에 몸을 던져가며 예술혼을 불태우기 시작했고, 동갑내기 ‘와니와니커플’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출사 여행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한편 두 사람은 제대로 된 작품을 출품할 수 있을지, 17일 오후 11시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