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은혁 “95 사이즈 입다가 100 사이즈 입는다”

입력 2015-07-16 00:42
[연예팀] ‘라디오스타’ 은혁이 30대를 맞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7월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슈퍼주니어-나쁜 녀석들’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슈퍼주니어 멤버 희철, 시원, 이특, 은혁, 동해, 예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은혁은 “30대를 맞이한 은혁입니다”라는 말로 인사를 전했다. MC들이 은혁의 헤어스타일 변신에 대해 이야기하자 그는 “밝은 색만 하다가 30대를 맞이해 어두운 색으로 염색했다”고 대답했다.이어 그는 “살이 조금 쪘다”는 김구라의 말에 “이제 95 사이즈에서 100 사이즈를 입는다”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