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EXID 하니 '걸어 다니는 인형'

입력 2015-07-15 13:00
[bnt뉴스 황지은 기자] 티쏘(TISSOT) '2015 바젤 신제품 슈망 데 뚜렐 워치' 국내 첫 공식 런칭'이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가 참석해입장하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