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조정치와 ‘감성 입맞춤’…디지털 싱글 ‘찻잔에’ 발매

입력 2015-07-15 08:35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배우 최강희가 약 4년 만에 목소리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7월15일 최강희가 조정치와 함께 호흡을 맞춘 디지털 싱글 ‘찻잔에’를 공개한다고 밝히며가수 최강희로의 깜짝 컴백을 예고했다.최강희의 디지털 싱글 ‘찻잔에’는 지난 2009년 발간된 포토에세이 ‘최강희,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된 곡으로, 그의 친오빠가 직접 작곡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모은다. 더불어 최강희 또한 곡의 모티브가 된 본인의 책 내용 일부분을 가사화해 직접 작사가로도 참여하는 등 뜨거운 열의를 나타냈다는 후문이다.이와 함께 평소 친분이 있던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가수 조정치가 피처링 참여와 함께 편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강희 특유의 달달하면서도 차분한 보이스와 조정치의 감성이 어우러진 디지털 싱글 ‘찻잔에’는 이 여름, 사랑을 하는 사람들과 사랑을 했던 사람들 모두에게 작은 설렘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한편 최강희 디지털 싱글 ‘찻잔에’ 음원은 오늘(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출처: 최강희 ‘찻잔에’ 앨범 재킷)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