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진 기자] 서지영이 딸과 함께한 일상사진을 공개했다.그는 7월11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가 많이 사랑해, 우리 못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게재했다.사진 속 그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로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딸 역시 엄마와 같은 네이비 컬러의 원피스를 맞춰 입어 깜찍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지영 늙지도 않아~”, “날씬한 몸매 여전하네~”, “시원해 보인다 커플룩!” 등의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사진출처: 서지영 인스타그램)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Star&Style] 손나은-소유-솔지, 아이돌 출근길 패션 스타일링 ▶ “여름아 반갑다” 시원한 마린룩 스타일링 ▶ 올 여름, 패션을 빛나게 할 ‘티셔츠’ ▶ 조금은 특별한 출근길, ‘걸그룹의 생방 당일 아침 풍경’ ▶ “와이드팬츠가 요즘 그렇게 대세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