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우리 결혼했어요’ 오민석이 과거 여자친구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강습했던 경험을 토대로 강예원을 가르친다.7월11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는 오민석이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강예원을 위해 자전거 강습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민석은 함께 탈 커플 자전거를 사자고 하며 강예원과 함께 자전거 숍에 들렀다. 강예원은 자전거를 배운다는 사실에 들뜬 것도 잠시, 형형색색 예쁜 자전거부터 손목 보호대, 모자, 헬멧, 휴대전화 케이스 등 쇼핑할 거리가 너무 많자 행복한 표정으로 “이것 주세요” “저것도 주세요”하며 쉴 틈 없이 쇼핑을 하기 시작했다. 이에 오민석은 “쇼핑할 때 예원의 눈에서 광채가 난다”고 하며 다급하게 강예원에게 마취 총을 쏘는 시늉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이어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자전거를 타러 갔다. 오민석은 강예원이 탄 자전거의 뒤를 잡고 중심을 잘 잡을 수 있도록 다정하게 가르쳐줬다. 이에 문득 강예원이 “많이 가르쳐 본 솜씨다”라고 하며 다른 여자에게도 가르쳐준 적 있는지 의심하고, 오민석은 당황하며 아니라고 부정했다. 그러나 그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예전에 사귄 여자 친구에게 가르쳐 본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한편 오민석과 강예원 커플의 이야기는 11일 오후 4시55분에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