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일본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7월10일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달샤벳이 25일 도쿄 케이 스테이지 오(K-Stage O)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열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선다.이날 2회 열리는 달샤벳의 첫 팬미팅은 티켓을 오픈하자마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일본 활동의 청신호를 켰다. 특히 일본에서 특별한 프로모션이나 정식 데뷔 전에 일궈낸 성과라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첫 단독 팬미팅을 앞둔 달샤벳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깜짝 유닛 무대는 물론 일본어 버전 노래를 녹음하는 등 일본 팬들을 만나기 위한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있다.달샤벳은 4월 멤버 수빈이 걸그룹 최초로 전곡 작사, 작곡, 편곡한 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를 발표해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한편 달샤벳은 24일 일본 초대형 음반 매장인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일본 활동에 대한 기자회견과 팬클럽 창단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사진제공: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