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심영순 “두꺼비상 백종원은 사윗감으로 딱”

입력 2015-07-08 15:03
[연예팀] ‘해피투게더3’ 심영순이 대세셰프 백종원에게 사심을 드러냈다.7월9일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7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2탄인 ‘셰프 특집’으로 꾸려진다.이날 방송에는 심영순, 이연복, 샘킴 셰프를 비롯해 이욱정 PD와 가수 정엽이 참여해 남다른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목요일 밤을 맛깔나게 만들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독설 심사평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한식 대가’ 심영순은 동료 심사위원인 백종원에 대해 깜짝 평가를 내놔 관심을 모았다. 심영순은 “백종원은 두꺼비처럼 생겼다”며 칭찬인지 아닌지 의심스러운 돌직구를 던져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심영순은 “기생처럼 생긴 남자보다는 두꺼비상이 사윗감으로 딱이다. 그래서 나는 백종원을 좋아하는데 그 사람이 나를 안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며 백종원의 두꺼비상(?)에 대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쏟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날 심영순은 또 다른 동료 심사위원인 최현석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한 평가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심영순은 ‘허셰프’ 최현석에 대해 어떤 돌직구 평가를 내놓았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한편 ‘해피투게더3’ 7월 여름스페셜 야간매점2탄 ‘셰프 특집’은 9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