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소나무가 7월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신곡 ‘쿠션(CUSHION)’ 티저 이미지를 기습 공개했다.7월8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나무 두 번째 프로모션 ‘초록달’ 홈페이지를 통해 새 앨범 타이틀곡 ‘쿠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날 공개된 리더 수민과 나현의 개인 티저 이미지는 마치 한 편의 광고를 연장시키는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먼저 도발적인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수민은 청바지에 흰 티만을 입은 채 개미허리와 애플힙을 뽐내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반면 나현은 나른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로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 창가로 들어오는 햇살에 비춰 짓고 있는 오묘한 표정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층 극대화시키고 있다. 이번 타이틀곡 ‘쿠션’은 프로듀싱딤 이단옆차기 사단의 프로듀서 이스트웨스트(EastWest)와 래퍼 우노가 힘을 합쳐 완성한 곡으로 소나무가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소나무는 이달 중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쿠션’으로 컴백한다. (사진제공: TS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