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 남다른 인맥 과시…‘훈훈’

입력 2015-07-04 20:11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훈훈한 인맥을 자랑했다.7월2일 최시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국제 광고제 클리오 어워드 금상 수상자 니크와 함께”라며 “축하하고, 내일 안전한 비행하길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니크 감독과 함께 어깨 동무를 하고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한편 최시원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콘서트 ‘슈퍼쇼6’ 앙코르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사진출처: 최시원 인스타그램)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