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오민석-강예원, 30대 부부의 첫날밤 이후 리얼 대화 공개

입력 2015-07-03 11:45
[연예팀] ‘우리 결혼했어요’ 오민석과 강예원이 한껏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7월4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는 오민석, 강예원 커플이 첫 만남에 바로 신혼여행을 즐기면서 한껏 가까워진 듯한 분위기로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이 그려진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예원은 오민석에게 “한결 편해졌다”며 동갑이니 말을 놓고 지내자고 먼저 제안했다. 말을 놓으며 점점 편하게 대화하던 두 사람은 이어 애칭을 정하자고 나섰다. 강예원은 오민석에게 끝 이름 “석아”로 부르겠다고 하면서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오민석은 “나도 모르게 벌써 부인이라고 부르고 있었다”면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함께 웨이크보드를 타고 싶다”고 말한 강예원은 오민석에게 “허벅지에 힘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오민석은 발끈하며 “힘 있다. 허벅지로 계란을 깨 보이겠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한편 오민석과 강예원 커플의 이야기는 4일 오후 4시55분에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