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을 숨겨라’ 황준혁 PD “5화 고스트 정체 밝힐 단서 나온다”

입력 2015-06-29 10:40
[연예팀] ‘신분을 숨겨라’ 고스트 정체가 밝혀질 단서가 나올 것으로 예고됐다.6월29일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극본 강현성, 연출 김정민)의 황준혁 PD가 “이번 5화에서 벌어지는 사건들 중에 고스트의 정체를 밝힐 실마리가 있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황준혁 PD는 이어 “정선생(김민준)의 죽음으로 난관에 봉착한 ‘수사 5과’ 팀원들이 새로운 위장 수사를 통해 고스트를 계속 추적할 수 있는 숨겨진 단서를 얻게 된다”며 “이 과정에서 차건우(김범), 장무원(박성웅), 장민주(윤소이), 최태평(이원종)이 최강의 팀워크를 보여주며 비로소 한 팀으로 거듭날 예정”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5화 방송에서는 ‘수사 5과’ 팀원들이 고스트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새로운 위장 잠입 작전을 수행한다. 그러던 중 추적대상이었던 한 외국인이 변사체로 발견되고, 사건은 다시 혼란에 빠진다. 설상가상으로 작전 중 장민주는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한편 ‘신분을 숨겨라’ 5화는 오늘(2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