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팬클럽, ‘라스트’에 화끈한 밥차 조공…‘센스만점’

입력 2015-06-26 18:20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배우 이범수 팬클럽이 ‘라스트’ 스태프들에게 화끈한 밥차를 조공했다.6월26일 소속사 테스피스엔터테인먼트는 21일 이범수의 팬클럽 리틀타이거가 JTBC 새 금토드라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에 조공한 밥차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범수가 밥차 앞에서 환한 미소로 파이팅 자세를 취하고 있다. 그의 뒤에는 ‘선빵 날리지 않으면 당하는 거다. 그게 이 바닥 생리야’라는 센스 있는 문구가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양한 종류의 음식 사진과 스태프들이 밥차 앞에서 음식을 가져가는 모습이다.이범수는 “팬클럽과 나는 10년이 넘도록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애정과 의리로 늘 함께 해주는 이 친구들 덕분에 새벽 촬영까지 힘든 줄 몰랐다”고 전했다.한편 ‘라스트’는 100억 원 규모의 지하경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드라마로 7월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테스피스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