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7월4일 네 번째 단독 콘서트 ‘파이어’ 개최

입력 2015-06-24 16:13
[bnt뉴스 김예나 기자] 밴드 잔나비가 네 번째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6월24일 소속사 페포니뮤직 측은 “잔나비가 네 번째 단독 콘서트 ‘파이어’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잔나비 네 번째 단독 콘서트 ‘파이어’는 지쳐있는 청춘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기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홍대 클럽이 아닌 홀에서 진행된다. 현재 얼리버드 1, 2차 티켓이 매진된 상태로 예매를 원하는 관객들은 잔나비 공식 SNS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잔나비 리더 최정훈은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에는 잔나비가 팬들에게 사랑을 돌려드릴 차례라 생각한다”며 “화끈한 공연으로 지쳐있는 청춘들에게 힘을 북돋아 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번 콘서트에서 잔나비는 지난해 발매한 ‘씨유어아이즈(See Your Eyes)’를 비롯해 ‘노벰버 레인’ ‘로켓트’ ‘봉춤을 주네’ 등 자작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구여친클럽’ OST 등도 직접 라이브로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잔나비 네 번째 단독 콘서트는 내달 4일 오후 6시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개최한다. (사진제공: 페포니뮤직)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