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라스트’ 이범수와 윤계상이 액션 느와르의 화려한 서막을 예고했다.6월22일 JTBC 새 금토드라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에 출연하는 남주인공 이범수와 윤계상의 강렬한 2차 티저영상이 공개됐다.앞서 지하세계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열 피라미드 꼭대기에 오르려는 장태호 역의 윤계상과 지하세계를 손아귀에서 쥐락펴락하는 조직 서열 1위 위엄을 자랑할 곽흥삼 역의 이범수의 불꽃튀는 대결 구도를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공개된 2차 티저 영상 속 두 사람은 비를 맞으며 치열한 격투를 벌이는 모습으로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서로를 향해 주먹을 날리며 거칠게 맞붙는 두 남자의 존재감은 보는 이들마저 숨막히게 압도하는 상황이다.특히 영화를 방불케 하는 영상미와 긴박감 넘치는 음악, 카리스마로 중무장한 두 배우의 시너지는 극 중 이들의 관계를 비롯해 드라마를 향한 관심도를 증폭시키고 있다.한편 ‘라스트’는 7월 오후 8시40분에 ‘사랑하는 은동아’의 후속으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드라마하우스, 에이스토리)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