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을 숨겨라’ 박성웅, 카메라 밖에선 장난기 가득…‘반전매력 폭발’

입력 2015-06-21 15:48
[bnt뉴스 최주란 기자]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이 반전매력을 뽐냈다. 6월21일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극본 강현성, 연출 김정민) 제작진은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성웅은 극중 장무원을 연기하며 막중한 책임을 맡은 리더의 무게를 디테일한 표정과 눈빛연기로 나타내는 것과 다르게, 휴식시간에는 배우 김민준의 머리 뒤로 브이(V)자를 그리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민준과 함께 즐거운 표정으로 웃고 있어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제작진은 “촬영이 시작되면 진지하고 냉철한 카리스마를 연기하는 박성웅이 휴식시간에는 동료 배우들에게 먼저 장난치며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끈다. 때문에 거친 액션과 빠른 전개로 배우들이 촬영에 많은 에너지를 쏟는 상황임에도 휴식 때는 웃음을 잃지 않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배우들간의 호흡이 더욱 좋아지고 있으니 앞으로 남은 회차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분을 숨겨라’는 경찰청 본청 내 극비 특수 수사팀 ‘수사 5과’의 범죄 소탕 이야기를 그린 도심액션 스릴러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