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새 앨범 재킷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6월18일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나인뮤지스 새 미니 앨범 ‘9MUSES S/S EDITION’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재킷 사진 속 멤버들은 여름 스페셜 앨범에 맞춰 화사한 분위기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스포티한 의상으로 발랄한 매력을 뽐내는가하면 늘씬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며 성숙함을 어필했다. 특히 사진 속 이유애린은 블루진 재킷에 빨간 수영복을 입고 있어 앞서 크게 화제를 모은 첫 번째 티저 속 빨간 애플힙의 주인공임을 암시했다. 이번 나인뮤지스 새 앨범은 여자들의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6곡을 담아낼 전망이다. 타이틀곡 ‘다쳐(Hurt Locker)’는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캐치미 이프 유캔’ 등을 만든 프로듀서 Erik Lidbom과 Herbie Crichlow, Anne Judith Wik의 곡이다. 여기에 프로듀서 e.one의 편곡이 더해져 나인뮤지스만의 맞춤 곡으로 탄생했다. 타이틀곡 ‘다쳐’는 나쁜 남자의 전형적인 모습에 지쳐 마음이 다치고, 마음을 닫아버린 여자가 독하게 변해간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한편 오늘(18일) 멤버 현아, 이유애린, 민하, 소진의 컴백 재킷 이미지를 공개한 나인뮤지스는 19일 경리, 성아, 혜미, 금조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타제국)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