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라 기자] 오랜만에 ‘완전체’로 공항에 모습을 보인 소녀시대.새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 차 태국으로 출국하는 소녀시대는 8명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스타일을 선보이며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데뷔 9년차 아이돌답게 공항에서도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국내, 해외 일정 참석 차 공항을 찾는 그들이지만 그때마다 멤버마다 각기 다른 스타일을 연출해 ‘여자 아이돌 패셔니스타’에 자주 이름이 거론되기도.이번 앨범을 위해 몇몇 멤버들의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 중 시선을 모으는 멤버가 있었다. 윤아, 유리 그리고 막내 서현이다.>>> 윤아
데뷔 후 처음으로 금발머리로 변신한 윤아. ‘패션과 스타일은 얼굴이 완성’이라는 말이 확실하다는 것을 보여주듯 완벽한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이날 윤아의 공항 패션도 조금 더 과감해졌다.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와 블랙 스키니 진, 실버와 블랙 패턴이 독특한 슬리퍼, 블랙 백을 매치했다. 공항패션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선글라스도 함께.금발 머리에 잘 어울리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네일과 페디도 화이트로 맟줘 심플하지만 시원한 여름과 잘 어울린다.>>> 유리
공개 연애 후 나날이 예뻐지고 있는 소녀시대 유리. 다양한 공항 패션을 보여주는 그는 이날 깔끔하고 화이트 재킷과 스트라이프 쇼트 팬츠로 멋을 냈다.셔츠와 시원한 소재의 화이트 재킷 그리고 스트라이프 쇼트 팬츠를 매치했다. 밝은 블루 컬러의 클러치를 들어 전체적으로 시원하고 건강미 넘치는 그와 참 잘 어울리게 입었다.면이나 린넨 등 시원한 소재의 재킷은 여름에도 시원하고 스타일리시하게 걸칠 수 있는 아우터. 데님 팬츠나 유리가 입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아이템과 매치해보는 것도 좋겠다.>>> 서현
청초한 미모를 뽐낸 소녀시대 막내 서현. 시간이 지날수록 귀여운 막내의 모습보다는 여성스러운 모습을 많이 비추며 행사장이나 공항 패션에서도 언니들 못지 않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붉은 빛이 도는 금발로 염색을 한 서현은 이날 화이트 원피스와 샌들, 그리고 민트 컬러의 미니백으로 완벽한 화이트룩 패션을 선보였다.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그는 청순함은 물론 여성미 물씬 풍겼다. 여기에 금빛 롱 웨이브 헤어 스타일과 민트 컬러 백은 화이트룩에 포인트를 주기에 완벽했다.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는 하나만 입어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고 그 자체만으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살릴 수 있어 여름에 여성들이 가장 애정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사진출처: 르샵, bnt뉴스 DB)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Star&Style] ‘스타일 워너비’ 박수진처럼 입고 싶다면? ▶ 5월의 결혼식, 하객도 스타일리시하게!▶ 올 여름 챙겨야 할 패션 아이템▶ 프레시하고 쿨한 느낌의 ‘민트’ 컬러▶ 요즘 대세 스타일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