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갓세븐(GOT7) 일본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6월1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갓세븐의 이번 첫 팬미팅은 이달 6일과 7일 양일간 ‘러브 트레인(LOVE TRAIN)’라는 타이틀로 총 4회의 공연으로 진행, 총 1만 명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팬미팅에는 멤버 7명이 귀여운 일곱 난쟁이로 변신을 시도해 팬들과 함께 게임을 하며 교감을 나누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팬들과 함께 한 무대에서는 갓세븐 두 번째 싱글 앨범 중 신곡을 비롯 ‘A’ ‘하지 하지마’ 등 한국 히트곡을 라이브로 선보여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무엇보다 이번 팬미팅은 티켓 오픈 당일 매진돼 7일 오전 공연을 추가로 넣을 정도로 갓세븐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기도 했다. 한편 갓세븐은 연기, MC, 예능 등 다방면에서 개별 활동을 하며 국내 컴백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