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복, ‘아름다운 나의 신부’ 합류…고성희 오빠役

입력 2015-06-09 13:57
[bnt뉴스 최주란 기자] 배우 이규복이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 합류한다. 6월9일 이규복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규복이 OCN 새 주말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극본 유성열, 연출 김철규)에서 윤민수 역으로 캐스팅됐다.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사랑하는 신부를 되찾기 위해 자신을 극한까지 몰아붙이는 한 남자의 처절한 순애보를 그린다. 극중 이규복은 사라진 신부 주영(고성희)의 오빠로 분해 미워할 수 없는 민폐 캐릭터를 연기한다. 한편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2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마스컴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