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첫 방송을 앞두고 셀프 홍보에 나섰다.6월8일 첫 방송될 SBS 새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에서 차가운 반전 매력을 지닌 백예령 역을 맡은 이엘리야가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돌아온 황금복’ 대본에 적힌 ‘본방사수 월, 금 오후 7시20분’이라는 글과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청순한 외모와 반달 눈웃음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이번 작품을 통해 이엘리야는야망에 찬 커리어 우먼으로서의 도도하고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엘리야가 분할 백예령은 가난한 환경을 벗어나고자 친구마저 배신했지만 남모를 상처와 아픔을 지닌 인물이기에 그가 펼칠 섬세한 감정 열연에도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이엘리야는 “백예령 캐릭터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며 “모두가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엘리야가 출연하는 ‘돌아온 황금복’은 오늘(8일) 오후 7시2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WS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