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최주란 기자] ‘프린스의 왕자’ 최종훈이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6월5일 KBS 새 웹드라마 ‘프린스의 왕자’(극본 재아 김민혜, 감독 신주환 최형준) 측이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주인공 박시현 역을 맡은 최종훈은 입을 삐죽 내민 귀여운 표정부터 진지한 모습까지 다양한 표정 연기를 소화해 눈길을 끈다. 특히 예고 영상에는 여동생을 위해 게이로 속여 위장 취업한 최종훈과 임윤호(이몽룡 역)의 아찔한 모습이 그려져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프린스의 왕자’는 게임 오타쿠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게이로 위장해 게임회사로 잠입한 오빠와 회사 직원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코미디 드라마다.한편 ‘프린스의 왕자’ 1회는 8일 자정 네이버 TV CAST를 통해 공개되며, KBS2를 통해 오는 12일과 19일 오전 12시55분 각각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프린스의 왕자’ 예고편 영상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