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배우 김소현이 생일을 축하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6월4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생일 축하 너무 감사드려요. 12시 땡 하고서부터 보내주신 편지들 다 감동이에요. 참 은별이가 컴백합니다.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생일 축하의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애교 넘치는 그의 모습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이 물씬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현은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이은비, 고은별 역을 맡아 1인2역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 김소현 인스타그램)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