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래퍼 칸토가 가수 서인영의 남자로 낙점됐다. 6월1일 서인영 소속사 플레이톤 측에 따르면 칸토가 서인영의 신곡 피처링은 물론 활동 무대를 모두 함께 할 예정이다. 서인영은 2년 전 Mnet ‘쇼미더머니2’ 출전한 칸토를 도와 자신의 곡인 ‘신데렐라’ 힙합 버전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후 칸토는 ‘변해가’ ‘말만해’ ‘눈보다 먼저’ 등 앨범을 발표하며 힙합 대세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한 관계자는 “칸토는 이번 서인영 신곡의 피처링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출연, 방송 활동 등 앨범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사격에 나설 것이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서인영은 이달 9일 새 앨범을 발표하며 본격 가수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제공: 플레이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