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윤현숙, 이미연과 절친 인증…남다른 우정 과시

입력 2015-05-28 15:41
[연예팀] ‘해피투게더’ 윤현숙이 ‘원조 책받침 여신’ 이미연과 깜짝 절친 인증을 한다. 5월28일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으로 김수미, 배종옥, 윤현숙, 변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90년대 인기그룹인 잼과 코코의 멤버이자 배우 윤현숙이 ‘책받침 여신’으로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90년대 대표 청순 스타 이미연과 의외의 친분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윤현숙은 스타의 추억이 담긴 소울템을 경매하는 ‘해피투게더3’의 야간상점 코너에 절친 이미연으로부터 선물 받은 신발을 내놓아 초미의 관심을 집중 받았다. 그는 “이미연이 신발을 선물로 주면서, 예쁜 신발 신고 좋은 길로 예쁘게 걸어가라고 말해줬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유재석이 “새 신발이네. 왜 안 신었어요?”라고 묻자 “아까워서 못 신었다”며 뜨거운 우정을 드러냈다.이에 전화 연결된 이미연은 “윤현숙은 모든 걸 다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다. 애인 같다”고 고백해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