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평택 PDI 확장 이전…"최고 품질 지향"

입력 2015-05-19 14:53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경기도 평택 포승산업단지 내 새로운 PDI(출고 전 자동차 점검)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19일 밝혔다.



포드코리아에 따르면 평택 PDI센터는 협력사인 삼덕로지스가 운영하며, 향후 국내 판매되는 모든 차종의 출고 전 점검 업무를 진행한다. 글로벌 기준에 맞춘 총 면적 4만6,800㎡에 실내 공간 1만3,200㎡를 갖췄다. 최대 400대를실내 보관할 수 있고, 4개 라인의 PDI 작업 시설을 구축해 하루 100대, 연간 2만7,000대의 자동차를 검수할 수 있다.



새 PDI센터는 평택항에서 1.2㎞, 서평택 톨게이트로부터 2㎞ 이내 위치해접근성도 좋은 편이다.특히 LED를 사용한 터널 시스템은 작업자 눈부심 방지효과와 작업 정밀도를 높인다. 효율적인 작업 동선을 갖춰 작업자 안전과 편의를 고려하고 효율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회사의 지속 성장을 견인하는 것은 최고의 품질을 갖춘 제품"이라며 "평택 PDI센터 확장 이전으로 소비자에게 최고 제품을 안전하고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극대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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