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인간 비행기 미션 실패 후 ‘분비액 발사’…폭소

입력 2015-05-16 19:30
[bnt뉴스 박슬기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가 또 다량의 분비액을 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5월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비행기 A380을 끌기에 앞서 하체강화 훈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박명수는 파트너가 돼 인간비행기 미션을 수행했다. 그러나 밑에서 박명수를 받쳐주던 유재석이 하체에 힘이 풀려 박명수를 떨어트렸다. 이후 물에 빠진 박명수는 정신을 못 차리며 “어떻게 해줘. 추워”라며 다량의 분비액을 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