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볼터치 과한 박명수에 “이 양반, 술 드셨네” 폭소

입력 2015-05-16 18:55
[bnt뉴스 박슬기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가 롤러코스터 타면서 화장하기 미션에 나섰다. 5월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광희의 두 번째 환영식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유재석과 박명수가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초고속 메이크업하기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열차가 출발하자 유재석은 립스틱을 바르고, 박명수는 마스카라를 바르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빠른 속도에 겁을 먹었지만 메이크업을 완성시키려 노력했다. 이후 박명수는 빠른 속도에 멘탈붕괴를 겪으며 급기야 아이라이너를 떨어트렸다. 이후 롤러코스터는 끝이 났고, 볼터치를 과하게 바른 박명수의 얼굴을 본 유재석은 “형 음주했어?” “이 양반 술 드셨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