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썸남썸녀’ 정윤민이 선우선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5월12일 방송된 SBS ‘썸남섬녀’에서는 선우선이 김지훈의 소개로 배우 정윤민과 소개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우선과 정윤민은 소개팅 자리에서 처음엔 어색해했지만 대화가 진행될수록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가졌다. 선우선을 차로 데려다주는 과정에서 선우선은 정윤민과 한층 가까워진 듯 스스럼없이 웃음을 터트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였다. 이어 정윤민은 선우선이 내리기 전 “연락처를 여쭤 봐도 되느냐”며 관심을 표현했다. 정윤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궁금하다. 저 분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실까. 더 알고 싶다”고 털어놨다. “한 번 더 만나보고 싶냐”고 묻는 제작진에게 그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한편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하고 진솔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썸남썸녀’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