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여자를 울려’ 김정은이 극중 학생들과의 꿀케미를 발산했다.5월10일 소속사 별만들기이엔티 측은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박상훈)에서 활약 중인 김정은(정덕인 역)과 학생으로 출연하는 배우들과의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정은은 카메라를 향해 화사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형형색색 가발을 쓰고 원피스를 입은 개성만점 출연진들과의 깨알 케미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날 김정은은 촬영으로 지쳐있던 출연진들에게 먼저 다가가 유쾌한 농담을 건네며 사기를 복돋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는 친근하고도 소탈한 극중 성격과도 맞아 떨어져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만들고 있다.한편 김정은이 열연 중인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별만들기이엔티)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