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비스트 윤두준 이기광이 축구 선수 이승우와의 친분을 과시했다.5월9일 윤두준과 이기광은 각각 자신의 SNS를 통해 풋살 경기 후 이승우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먼저 윤두준은 이승우와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하며 “형들 맞춰주느라 고생한 승우, 축구 팬으로서 응원합니다. 파이팅”라는 메시지로 힘찬 응원을 보냈다. 이기광 역시 “승우씨, 승우 동생님 정말 재밌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약 부탁해요”라며 해맑게 웃고 있는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날 두 사람이 함께 인증샷을 남긴 이승우는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서 활약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유망주 선수다. 특히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리틀 메시’로 잘 알려진 만큼 선전을 펼치고 있다. 한편 윤두준과 이기광은 연예인 축구단 FC MEN 소속으로 현역 선수 못지않은 실력을 펼치며 축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