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내달 1일 전격 컴백…6월 콘서트 개최 예고

입력 2015-05-08 10:05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2PM 전격 컴백한다.5월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2PM이 5집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내달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해 4집 정규 앨범 ‘미친거 아니야’ 발매 이후 9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2PM은 이번 새 앨범에 멤버들이 직접 작곡, 작사를 맡는 등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앨범 작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멤버 우영, 준호는 직접 자작곡으로 일본 타워레코드, 오리콘 차트 1위를 섭렵하며 첫 솔로 앨범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또 2PM는 앨범 발매 이후 내달 27일, 2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 소식을 알렸다. 컴백 직후 진행될 이번 공연은 지난해 콘서트 ‘Go Crazy’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대를 접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2PM 5집 정규 앨범은 내달 1일 전격 공개된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