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가수 백청강이 6개월 만에 싱글 앨범으로 돌아온다.4월30일 소속사 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백청강이 내달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기억하는 신곡을 발매한다.이번 싱글 앨범은 작곡가 조영수의 곡으로 가슴 시린 노랫말과 백청강 특유의 애절함을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백청강은 지난 2012년 9월 직장암 진단을 받아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으며, 완치 판정을 받은 후 2년 만에 복귀한 바 있다. 이번 새 앨범을 통해 음악인으로서 한 층 더 성장한 백청강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한편 백청강의 신곡은 내달 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 페이스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