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지 않은 여자들’ 도지원, 고운 한복 자태…단아미 ‘물씬’

입력 2015-04-29 14:23
[bnt뉴스 최주란 기자] ‘착하지 않은 여자들’ 도지원이 고운 한복 자태를 뽐냈다. 4월29일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한상우) 측은 김현정 역으로 열연중인 도지원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지원은 각양각색 한복을 입고 한복 패션쇼를 방불케 하는 자태를 선보였다. 꽃 자수가 새겨진 연노랑 저고리와 분홍치마가 매치된 한복을 입고 단아미가 물씬 느껴지는 우월한 미모를 과시하는가 하면, 초록과 빨강의 조화가 돋보이는 한복을 입고 세월을 무색케 하는 상큼함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오랜만에 한복을 착장한 도지원은 사뭇 설레는 얼굴로 직접 옷매무새를 가다듬는가 하면, 핸드폰으로 인증샷을 찍는 등 들뜬 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매수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IOK미디어)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