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지콰이 호란, 첫 솔로 앨범 ‘괜찮은 여자’ 내달 발매 예정

입력 2015-04-29 09:1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클래지콰이 호란이 첫 솔로 앨범 ‘괜찮은 여자’를 발표한다.4월29일 소속사 플럭서스뮤직 측은 “클래지콰이의 보컬로서 독특한 매력의 음색을 보여온 호란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무장한 솔로 앨범 ‘괜찮은 여자’로 다음 달 팬들과 만날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새 앨범 타이틀인 ‘괜찮은 여자’는 세상에 상처 받은 여성에게 괜찮을 거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임과 동시에 ‘괜찮은 여자’에 대한 찬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번 앨범에서도 호란은 작사와 작곡, 뮤직비디오 연출까지 직접 참여하며 그만의 독특한 개성과 감성을 오롯이 앨범에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아티스트로서, 작가로서, 영화감독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호란의 새 앨범 ‘괜찮은 여자’ 발표 소식에 대한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