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윤박, 주말극 신흥 왕자다운 로맨틱한 눈빛 ‘눈길’

입력 2015-04-12 21:30
[연예팀] ‘여왕의 꽃’ 윤박이 사랑에 빠진 눈빛으로 여심을 흔들었다.4월1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에서 TNC 그룹의 차남 박재준 역을 맡은 윤박이 이성경을 향한 그윽하고 달콤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이날 방송에서 박재준(윤박)은 강이솔(이성경)이 일하는 TNC 레스토랑을 찾았고, 신메뉴 개발을 맡게 된 강이솔이 시식을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이솔이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본 박재준은 “여자가 요리하는 모습 정말 근사해요”라는 말과 함께 그윽한 눈빛을 보내며, 수줍게 웃었다. 이후 집에다 바래다주며, 차 안에서 박재준은 “이솔씨가 곁에 있으면 나도 뭔가 다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하며 손을 잡았다. 그녀가 집에 들어간 후에도 손을 흔들며, 달콤한 눈빛과 환한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았다.특히, 윤박은 사랑에 빠진 눈빛은 물론 질투 어린 표정과 사랑스러운 미소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주말극 왕자다운 로맨틱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MBC 드라마 ‘여왕의 꽃’은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여왕의 꽃’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