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윤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무결점 마네킹 몸매를 과시해 화제다. 4월10일 오후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너무 좋다. 다리만 탔다. 어쩌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수영복을 입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어 선 채 손가락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늘씬한 기럭지를 뽐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해리, 스트라이프 수영복 예뻐”, “이해리, 우윳빛 각선미”, “이해리, 수영복 어디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이해리 인스타그램)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올 봄, 실패하지 않는 패션 아이템은? ‘데님’ ▶ 女스타들의 마음 사로잡은 ‘와이드 팬츠’▶ 초롱-선화-소유, 女아이돌의 봄 아우터 ▶ 인피니트H-팬텀 한해, 화보 속 반전 매력 ‘시선 집중 ▶ 86 vs 90 데일리 스타일 격돌, 봄의 뮤즈 ‘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