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가수 케이윌과의 반가운 재회를 인증했다. 4월4일 마마무는 공식 SNS를 통해 “오랜만에 재회한 케이윌 선배님. 데뷔곡 ‘미스터 애매모호(Mr. 애매모호)’ 이후 처음이라 더더욱 반가웠습니다. 선배님 ‘꽃이 핀다’ 정말 좋아요. 저희 ‘아훕(AHH OOP)’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톡톡 튀는 개성만큼이나 화려한 의상을 입고 있는 마마무 멤버들의 물오른 미모가 담겨 있다. 더불어 마마무 새 앨범 ‘아훕’ CD를 들고 있는 케이윌의 흐뭇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번 마마무 스페셜 앨범 ‘아훕’은 식상한 멘트를 되풀이하며 여자에게 환심을 사려고만 하는 남자들에게 ‘진정한 남자가 되라’는 따끔한 충고를 전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한 펑키한 댄스곡이다. 마마무는 이달 2일 싱어송라이터 에스나와의 콜라보레이션 신곡 ‘아훕’으로 2주간의 반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마마무X에스나 스페셜 컴백 무대 ‘아훕’은 오늘(5일) 오후 1시15분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마마무 공식 트위터)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